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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Trend 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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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로 유명한 드롭박스가 AI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AI 서비스 2종을 새로 선보였다. 지난해말 챗GPT가 나오고 나서 분야별 유력 업체들이 AI, 특히 생성AI를 개발하거나 활용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음을 감안하면 놀라운 소식은 아니다.하지만 접근 방식을 보면 드롭박스 행보는 나름 눈길을 끈다.[대시 이미지]파일과 폴더 저장 넘어 검색으로드롭박스가 이번에 선보인 AI 서비스는 드롭박스AI( Dropbox AI)와 대시(Dash) 두 가지다.드롭박스 AI는 문서를 요약하고 질의를 할 수 있는 도구인데, 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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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테크 기반 SaaS 시장은 이미 경쟁이 뜨거울 대로 뜨거운 분야로 꼽힌다. 워크데이, 마이크로소프트 산하 링크드인, SAP 석세스팩터 등 거대 기업들은 물론이고 HR 관련 SaaS를 주특기로 하는 스타트업들도 계속해서 레이스에 뛰어들고 있다.투자 정보 업체인 피치북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월에만 벤처 투자 회사(VC)들은 14억달러 이상을 HR 테크 스타트업들에 쏟아부었다. 이를 감안하면 어떤 HR SaaS 테크 스타트업이 투자를 유치했다는 것 만으로도 성장 잠재력이 있다고 낙관적인 점수를 주기는 어렵지 싶다.그런데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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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스(Box)는 B2B SasS판에서 나름 업력이 있고 상장도 돼 있지만 업계에서 핫(Hot)하게 통하는 회사는 아니다. 드롭박스와 마찬가지로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 서비스를 기업들에게 제공하는 회사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B2B SaaS 비즈니스 모델의 성장과 잠재력을 논할 때 복스가 사례로 거론되는 경우는 많지 않았다.개인적으로도 빅테크 기업들도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사업을 하는 상황에서 복스 같은 회사가 버틸 수 있을지 다소 회의적이었다.그러다 최근 '성장의 함정'을 빠져 나온 B2B SaaS 회사 사례로 복수를 주목하는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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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에선 곡괭이를 파는 것에 비유되는 비즈니스 모델들이 많다. 성장 잠재력이 큰 분야를 측면에서 지원하는 기술이나 서비스를 사업들을 일컫는다.90년대 말 닷컴 열기가 뜨거웠을 때는 서버나 네트워크 장비 파는 회사들이 곡괭이 장사의 대명사였고 최근 국내외에서 여러 스타트업들이 예전보다 쉽게 창업하고 단기간에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곡괭이를 파는 회사들이 큰 힘이 됐다.곡괭이 장사 모델은 다양한 분야에서 계속 진화하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와 같은 대형 곡괭이 장사를 넘어 최근에는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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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기업들 외에 요즘 잘나가는 테크 스타트업이 어디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파일 공유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업체 드롭박스를 떠올리는 이들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 같다.B2C쪽에선 틱톡이나 디스코드, B2B 분야에선 스노우플레이크나 데이터브릭스, 줌, 서비스나우 같은 회사들이 빅테크 기업들에 맞서 중량감을 키우고 있는 유망주들로 꼽힐 가능성이 높다.특히 코로나19 상황 이후 원격 근무가 대세가 된 상황에선 드롭박스보단 줌이나 슬랙 같은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어 모으고 있는 게 사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