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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Trend 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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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스크립트 기반 앱 개발 전문 업체인 클록와이즈소프트웨어가회사 블로그에 올린 2022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SaaS 스타트업들 10곳에 대한 글을 최근 흥미롭게 했다.10개 업체 선정과 관련해 구체적인 기준이 제시된 것은 아니다. 개발 전문가들 시각으로 봤을 때 아이디어와 접근 방식에서 흥미로운 SaaS 업체들을 꼽은 사례로 보면 될 듯 싶다. 개인적으로는 다 처음 들어보는 곳들인데, 비즈니스 모델이 나름 신선하다는 생각이 들어 내용을 요약해봤다.[사진: pixabay]우선 셋앱(Setapp)이다.셋앱은 맥OS 및 iOS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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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점점 더 많은 B2B SaaS를 쓰면서 통합은 현실적인 문제로 부상했다. 요즘은 큰 회사, 스타트업 가리지 않고 내부에서 수십, 수백개 B2B SaaS를 도입한 곳들이 많은데, 이들 SaaS가 가치를 좀 더 가지려면 사용자들이 기존에 쓰는 다른 앱들과 끈김 없이 통합될 필요가 있다.하지만 기업들 스스로 이같은 통합 작업을 소화하는 것은 큰 회사라고 해도 만만한 일이 아니다. 상당한 시간과 돈이 투입되는 일이다.2019년 설립된 파라곤은 임베디드 통합 플랫폼(embedded integration platform)을 앞세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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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글로벌 B2B SaaS 시장은 스타트업들 몸값도 크게 상승한 시기였다.기업 가치 10억달러를 의미하는 유니콘 반열에 오르는 회사들이 하도 많다 보니, 최근에는 유니콘 가치로 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들은 별 눈길을 끌지 못하는 장면까지 연출되고 있다. 기업 가치 100억달러 이상 비상장 회사를 의미하는 데카콘급은 되어야 몸값이 좀 있다는 대접을 받는 분위기다.시장 분석 업체 CB인사이트가 11월 내놓은 보고서를 보면 현재 세계 각국에는 903개 유니콘 스타트업들이 있다. 흥미로운 건 이중 SaaS와 관련돼 있는 회사들이 적지…
SaaS Story 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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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회사들이 비용을 부과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빌링 플랫폼은 이제 새로운 영역은 아니다. 리컬리(Recurly)와 차지비(Chargebee) 등 다수 회사들이 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다. SaaS옵틱스(SaaSOptics), 메트로놈 같은 B2B SaaS에 최적화된 빌링 솔루션을 주특기로 투자를 유치하는 스타트업들도 계속 나오고 있다.하이퍼라인도 이런 스타트업들 중 하나. 이 회사는 최근 인덱스 벤처스가 주도하는 440만 달러(400만 유로) 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SaaS 생태계에 모습을 드러냈다.[하이퍼라인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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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SaaS 생태계가 다양해지고, 잠재력과 지속 가능성을 갖춘 스타트업들도 늘면서 보안부터 결제까지 B2B SaaS를 지원해 먹고 살려는 회사들이 늘고 있다. 금융도 SaaS 지원 생태계의 한축으로 떠올랐다. SaaS 회사들을 위한 금융 서비스를 표방하는 핀테크 회사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아크(ArcA)도 그 중 하나다. 회사 웹사이트와 테크크런치 등 외신들을 보면 아크는 SaaS 스타트업들을 상대로 대출, 저축, 지출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미 은행들과 벤처 투자 회사(VC)들이 있는데 SaaS 회사들에 위한 별도의 핀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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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SaaS 기업들이 쏟아지면서 구독 방식으로 소프트웨어를 돈 내고 쓰는 것이 더 이상 어색하게 느껴지지 않는 시대다.정액제 구독에 이어 최근에는 쓴만큼 돈을 내는 종량제 가격 모델(consumption-based pricing)을 적용하는 B2B SaaS들도 늘면서 소프트웨어는 사서 쓰는 것이라는 고정 관념은 많이 무너졌다.하지만 빌링(Billing) 측면에서 보면 SaaS 생태계는 균형이 잡혀 있다고 보기 어려워 보인다. SaaS 제품 자체가 진화하는 속도를 빌링 소프트웨어가 따라가지 못하는 흐름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