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SaaS스타트업 전체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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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Focus 내 결과
SaaS Trend 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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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투자 시장이 경기 위축으로 얼어 붙으면서 B2B SaaS 스타트업들을 둘러싼 투자 열기도 상반기와 비교해 많이 식었다. 애매한 잠재력으로는 투자를 받기가 어려워지는 분위기다.이런 가운데 최근 유니토(Unito)가 SaaS 워크플로우들을 관리하는 플랫폼을 주특기로 2000만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SaaS를 수십개, 수백개씩 쓰는 기업들이 늘어난 만큼, SaaS 관리 및 통합 플랫폼을 제공하는 회사들은 이미 많이 나와 있는 상황에서 유니토는 투자를 유치한 것이어서 눈길을 끈다.살펴 보니 유니토는 SaaS 앱 관리를 위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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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B2B SaaS 업체 조호(Zoho)에 대해 많은 이들이 이름은 아는데, 사업 관련해 구체적으로는 잘 모르지 싶다. 필자도 마찬가지다. 꽤 오래된 회사 정도로만 알고 있지, 구체적으로 시장에서 어느 정도 존재감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솔직히 모르는 부분이 많다. 글로벌 미디어들에서도 조호라는 이름은 자주 접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그런데 최근 테크크런치 기사를 보고 조호라는 회사에 대해 좀 들여다 봤는데, 흥미로운 요소들을 꽤 가진 회사 같다. 구글 검색을 보니 조호는 1996년에 설립됐고 다른 테크 스타트업들과는 달리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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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스크립트 기반 앱 개발 전문 업체인 클록와이즈소프트웨어가회사 블로그에 올린 2022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SaaS 스타트업들 10곳에 대한 글을 최근 흥미롭게 했다.10개 업체 선정과 관련해 구체적인 기준이 제시된 것은 아니다. 개발 전문가들 시각으로 봤을 때 아이디어와 접근 방식에서 흥미로운 SaaS 업체들을 꼽은 사례로 보면 될 듯 싶다. 개인적으로는 다 처음 들어보는 곳들인데, 비즈니스 모델이 나름 신선하다는 생각이 들어 내용을 요약해봤다.[사진: pixabay]우선 셋앱(Setapp)이다.셋앱은 맥OS 및 iOS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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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점점 더 많은 B2B SaaS를 쓰면서 통합은 현실적인 문제로 부상했다. 요즘은 큰 회사, 스타트업 가리지 않고 내부에서 수십, 수백개 B2B SaaS를 도입한 곳들이 많은데, 이들 SaaS가 가치를 좀 더 가지려면 사용자들이 기존에 쓰는 다른 앱들과 끈김 없이 통합될 필요가 있다.하지만 기업들 스스로 이같은 통합 작업을 소화하는 것은 큰 회사라고 해도 만만한 일이 아니다. 상당한 시간과 돈이 투입되는 일이다.2019년 설립된 파라곤은 임베디드 통합 플랫폼(embedded integration platform)을 앞세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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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B2B SaaS를 수십 개, 많 게는 수백 개씩 쓰다 보니 여기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해주는 것을 주특기로 하는 SaaS 지원 산업의 판도 커졌다. 기업들이 SaaS를 보다 잘 쓰게 해주거나 SaaS를 쓰는데 따르는 위험을 줄이도록 돕는 스타트업들에 벤처 투자 회사(VC)들 자금이 계속 투입되고 있다.SaaS 비용 관리 서비스도 VC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영역이 됐다. 기업들이 SaaS를 점점 많이 쓰다 보니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을 효과적으로 파악해 줄일 건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체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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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스(Box)는 B2B SasS판에서 나름 업력이 있고 상장도 돼 있지만 업계에서 핫(Hot)하게 통하는 회사는 아니다. 드롭박스와 마찬가지로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 서비스를 기업들에게 제공하는 회사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B2B SaaS 비즈니스 모델의 성장과 잠재력을 논할 때 복스가 사례로 거론되는 경우는 많지 않았다.개인적으로도 빅테크 기업들도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사업을 하는 상황에서 복스 같은 회사가 버틸 수 있을지 다소 회의적이었다.그러다 최근 '성장의 함정'을 빠져 나온 B2B SaaS 회사 사례로 복수를 주목하는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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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애플리케이션들이 사용자들에게 영감을 주거나 입소문을 타고 퍼지는 경우가 많지는 않은데, 노트 테이킹(Note Taking)에 초점이 맞춰진 협업 툴 노션(Notion)의 경우는 좀 다른 것 같다.노션은 나름 로열티를 보여주는 사용자 기반을 확대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중량급 협업 B2B SaaS로 존재감을 키워왔다. 현재 30개국 이상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2016년 출시된 노션은 필수 업무 도구를 하나의 작업 공간에 통합한 올인원(all-in-one) 생산성 앱을 표방한다. 메모, 문서, 프로젝트 관리, 협업 기능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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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팬데믹이 세계를 강타한지 벌써 2년이 지났다. 많은 산업 분야가 코로나19 상황 속에 반강제로 이뤄진 록다운(Lock Down)과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으로 타격을 입은 반면 테크 기업들은 비대면 디지털 서비스 수요 확산 덕분에 상대적으로 호황을 누렸다.재택 근무에 필요한 비대면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관련 B2B SaaS 업체들은 특히 코로나 19로 혜택을 많이 입었다. 클라우드 기반 화상회의 서비스인 줌(Zoom)도 대표적인 코로나19 수혜 업체 중 하나로 꼽힌다.사실 줌은 코로나19 전에만 해도 테크 생태계 전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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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에선 곡괭이를 파는 것에 비유되는 비즈니스 모델들이 많다. 성장 잠재력이 큰 분야를 측면에서 지원하는 기술이나 서비스를 사업들을 일컫는다.90년대 말 닷컴 열기가 뜨거웠을 때는 서버나 네트워크 장비 파는 회사들이 곡괭이 장사의 대명사였고 최근 국내외에서 여러 스타트업들이 예전보다 쉽게 창업하고 단기간에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곡괭이를 파는 회사들이 큰 힘이 됐다.곡괭이 장사 모델은 다양한 분야에서 계속 진화하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와 같은 대형 곡괭이 장사를 넘어 최근에는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