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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Story 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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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쓰는 B2B SaaS들이 계속 늘어나면서 그만큼 관리가 중요해졌다는 말은 이제 지당하고 당연한 얘기로 들린다. 수십개, 수백여개에 달하는 B2B SaaS 환경 대한 관리가 부실하면 돈은 돈 대로 들어가고, 회사 정책이나 컴플라이언스 측면에서도 리스크는 커질 수 있다.SaaS 관리 서비스를 둘러싼 판이 커지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미 토리(Torii), 베터클라우드(BetterCloud), 인텔로( Intello)와 같은 회사들이 SaaS 매니지먼트를 주특기로 활동 중이고, 기존 소프트웨어 자산 관리 솔루션 회사들도 점점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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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다수 B2B SaaS 업체들은 확실한 주특기 하나를 앞세워 거점을 확보한 뒤 이걸 기반으로 규모를 확장하는 전술을 구사해왔다. 또 제품 영역을 확장하는 것보다는 글로벌로 시장을 넓히는 것이 먼저였다.그런데 요즘은 글로벌 사업도 괘도에 오른 대형 B2B SaaS 업체들이 여럿이다 보니 제품 확장을 통한 성장 전략을 구사하는 곳들도 꽤 늘었다. 규모가 좀 있는 B2B SaaS 회사들 사이에선 이것이 하나의 트렌드가 됐다.이로 인해 B2B SaaS판 경쟁 구도로 흥미롭게 바뀌고 있다. 예전에는 싸울 일이 없었던 회사들이 경쟁관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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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많은 기업들이 블로그에 콘텐츠를 올리고 페이스북 같은 SNS를 통해 이를 공유한다.이런 가운데 최근에는 아예 별도로 미디어 조직을 운영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어 주목된다. 삼성전자 같은 대기업들은 자체 뉴스룸을 통해 단순한 보도자료를 넘어 수준급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고, 평가는 나름 괜찮다.B2B SaaS판도 예외는 아니다.B2B SaaS 개척자격인 세일즈포스는 세일즈포스플러스란 브랜드로 넷플릭스 같은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오픈했고 클라우드 기반 CRM 및 마케팅 자동화 도구를 제공하는 허브스팟의 경우 팟캐스트와 뉴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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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SaaS 기업들이 쏟아지면서 구독 방식으로 소프트웨어를 돈 내고 쓰는 것이 더 이상 어색하게 느껴지지 않는 시대다.정액제 구독에 이어 최근에는 쓴만큼 돈을 내는 종량제 가격 모델(consumption-based pricing)을 적용하는 B2B SaaS들도 늘면서 소프트웨어는 사서 쓰는 것이라는 고정 관념은 많이 무너졌다.하지만 빌링(Billing) 측면에서 보면 SaaS 생태계는 균형이 잡혀 있다고 보기 어려워 보인다. SaaS 제품 자체가 진화하는 속도를 빌링 소프트웨어가 따라가지 못하는 흐름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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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B2B SaaS 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지표를 소개하며, 고객 획득 비용(customer acquisition cost, CAC), 생애 가치(lifetime value, LTV), 연간 반복 매출(annual recurring revenue, ARR) 등을 언급한 바 있다.모두가 B2B SaaS 기업들 사업 상태를 살펴보는데 유용한 지표들이다.영업 관련 지표들을 수집하고 분석하는 것은 B2B SaaS 업체 경영진들 입장에서 즐겁다고 할 수는 없으나 가장 중요한 업무들 중 하나인 것은 분명하다. 지표는 사업 잘 되는 것과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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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클라우드 기반 아이덴티티(Identity, ID) 관리 서비스 업체인 옥타가 내놓은 비즈니스앳워크 보고서를 다룬 글에서 거대 기업들이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시장에 뛰어들었음에도 고성장하는 스타트업급 회사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 흐름을 주목했다.보고서에 나온 고성장 기업 리스트에는 파이브트랜이라는 회사도 포함됐다. 다소 생소한 곳이다 보니 당시 글을 쓰면서는 SaaS 데이터 통합 솔루션 회사 정도로만 소개하고 넘어갔는데, 이후 여러 테크 매체들과 전문가들 칼럼에서 파이브트랜이라는 이름이 등장하는 것을 알게 됐다.실리콘밸리 유력 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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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기반 아이덴티티(Identity, ID) 관리 서비스 업체인 옥타가 최근 8번째비즈니스앳워크 보고서를 공개했다.2020년 11월 1일부터 2021년 10월까지 옥타 ID 플랫폼에서 어떤 앱들과 클라우드 서비스들이 많이 쓰이는 지 조사한 데이터를 담고 있다.전체 시장을 조사한 데이터는 아니지만 1만4000개 규모 옥타 고객들과 7000개 수준에 달하는 클라우드, 모바일, 웹애플리케이션들과 통합한 결과에 기반하고 있고, 실제 사용을 기준으로 했다는 점에서 비즈니스앳워크 보고서는 기업 현장 클라우드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활용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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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상황 이후 크고 작은 회사들에서 B2B SaaS 사용이 크게 늘었다. 기업들에서 쓰는 B2B SaaS 개수도 이미 적지 않은 상황이다.핀테크 기업 고위드는 자사가 제공하는 사스 트래커(SaaS Tracker)서비스를 이용하는 스타트업 데이터를 조사한 결과를 보면 기업들은 평균 11개 SaaS 솔루션을 사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B2B SaaS가 상대적으로 많이 보급된 해외의 경우 이 수치는 더욱 늘어난다.2021년 접근 관리 B2B SaaS 업체 옥타가 자사 고객들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기업들은 평균 88개 애플리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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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과 상장 기업들에 걸쳐 B2B SaaS 기업들을 둘러싼 투자 분위기는 꽤 긍정적이다.추세를 보면 B2B SaaS로 유입되는 자금이 당분간 줄어들 것 같지는 않다. 글로벌 테크 투자 시장에서 B2B Saa는 여전히 블루칩으로 통하는 분위기다.물론 B2B SaaS라는 꼬리표를 달았다고 투자금이 그냥 들어오는 건 아닐 것이다. 우열은 있게 마련이다.미국 벤처 투자 회사(VC)인 오픈뷰가 내놓은 최근 보고서를 보니, 상장된 B2B SaaS 업체들로 유입되는 자금과 관련해서도 양극화가 두드러지는 양상이다.[사진: pixabay]B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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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SaaS 가격 모델은 크게 사용자당 정해진 금액을 받는 구독 방식과 쓴 만큼 비용을 부과하는 사용 기반(Usage-based) 종량제 방식 2가지가 있다.지금까지는 B2B SaaS 가격 정책은 구독이 대세로 여겨져 왔다. 아마존웹서비스 같은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서비스 쪽에선 사용자가 쓴 만큼 돈을 받는 종량제가 당연하게 여겨졌지만 B2B SaaS의 경우는 정액제 구독 모델이 분위기를 주도해왔다.하지만 최근 분위기는 좀 다르다. AWS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을 넘어 미들웨어와 애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