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SaaS 전체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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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Trend 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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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글로벌 B2B SaaS 시장은 스타트업들 몸값도 크게 상승한 시기였다.기업 가치 10억달러를 의미하는 유니콘 반열에 오르는 회사들이 하도 많다 보니, 최근에는 유니콘 가치로 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들은 별 눈길을 끌지 못하는 장면까지 연출되고 있다. 기업 가치 100억달러 이상 비상장 회사를 의미하는 데카콘급은 되어야 몸값이 좀 있다는 대접을 받는 분위기다.시장 분석 업체 CB인사이트가 11월 내놓은 보고서를 보면 현재 세계 각국에는 903개 유니콘 스타트업들이 있다. 흥미로운 건 이중 SaaS와 관련돼 있는 회사들이 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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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플랫폼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시장에서 운영체제(OS) 소리를 들을 만큼, 존재감이 커졌다.줌은 이같은 분위기를 틈타 변방의 스타트업에서 일약 테크판의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플레이어어로 부상했고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세일즈포스 등 내로라 하는 대형 테크 기업들도 협업 플랫폼에 쏟아붓는 실탄을 크게 늘렸다.큰 틀에서 보면 협업 시장은 거물급 회사들이 주도하는 판세로 짜여진 듯 보이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스타트업들의 활약도 두드러진다. 에어테이블(Airtable)도 협업 B2B SaaS 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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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마존웹서비스(AWS)가 1일 연례 테크 컨퍼런스 리인벤트(re:invent)2021에서 중량급 발표들을 대거 쏟아냈다.인텔과 AMD칩을 대체할 수 있는 ARM 기반 자체 칩 신제품인 그래비톤3, 프라이빗 5G 네트워크 서비스인 AWS 프라이빗 5G, 머신러닝 서비스 등 다양한 제품과 기술들이 리인벤트2021를 통해 공개됐고 관심도 많이 받았다.개인적으로는 AWS가 올해 리인벤트에서 B2B SaaS에 대해서도 보다 공격적인 메시지와 전략을 내놓을 수 있다 보고 관심 있게 봤는데, 상대적으로 SaaS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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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상황으로 화상회의와 메신저를 포함하는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도입하는 기업들이 크게 늘었다. 그러다 보니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기업내 협업 플랫폼에서 갖는 지위도 급상승했다. 요즘은 기업내 업무를 위한 운영체제(OS)가 됐다는 얘기까지 들린다.현재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시장 판세를 보면 마이크로소프트 B2B SaaS 모델에 기반한 팀즈, 줌, 그리고 세일즈포스가 최근 인수한 슬랙과 같은 서비스들이 대표주자로 꼽힌다. 줌은 화상회의, 팀즈와 슬랙은 상대적으로 메신저에 초점이 맞춰진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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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 이후 원격 및 재택 근무가 확산되면서 보안 업계에서 그 어느때보다 많이 회자되는 용어가 하나 있으니, 바로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보안이다. 제로 트러스트는 기술이라기 보다는 하나의 개념에 가깝다.기업 네트워크가 이미 공격자들로부터 침해를 받았다는 가정하고 보안에 대응하는 것이 골자다. 공격을 받지 않도록 막는 패러다임과는 접근 방식에 차이가 있다. 코로나 19 상황 속에 회사와 집을 왔다 갔다하며 근무하는 하이브리드 워크 환경에 적합한 보안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제로 트러스트와 관련해 주목할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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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크라는 말을 들어 보셨는지?마테크(Martech)는 마케팅(Marketing)에 테크놀로지(Technology)를 합친 말로 디지털 마케팅 기술이나 서비스를 말한다. B2B SaaS판에서 최근 심심치 않게 회자되는 용어다. 예전에는 디지털 마케팅이나 애드테크라는 말이 많이 쓰였는데, 지금은 마테크라고 부르는 이들과 기업들이 부쩍 늘었다.Image from BetaNews용어의 세대 교체와 함께 마테크 시장을 둘러싼 판도 커졌다.예전에는 어도비나 오라클, 세일즈포스 같은 글로벌 대형 B2B SaaS 기업들이 마케팅 솔루션을 B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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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기업들 외에 요즘 잘나가는 테크 스타트업이 어디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파일 공유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업체 드롭박스를 떠올리는 이들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 같다.B2C쪽에선 틱톡이나 디스코드, B2B 분야에선 스노우플레이크나 데이터브릭스, 줌, 서비스나우 같은 회사들이 빅테크 기업들에 맞서 중량감을 키우고 있는 유망주들로 꼽힐 가능성이 높다.특히 코로나19 상황 이후 원격 근무가 대세가 된 상황에선 드롭박스보단 줌이나 슬랙 같은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어 모으고 있는 게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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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B2B SaaS판에서 클라우드 기반 워크플로우 플랫폼 업체로 알려진 서비스나우(Servicenow)는 아직은 다소 생소한 회사 중 하나로 꼽힌다.하지만 글로벌 시장을 보면 서비스나우는 시가총액이 현재 기준 1200억달러 규모에 달하는 중량급 B2B SaaS 기업으로 통한다. 회사 가치만 놓고 보면 100년이 넘은 역사를 가진 IBM과 맞먹는 수준이다. 세일즈포스에 이은 또 하나의 대형 B2B SaaS 기업으로 서비스나우를 주목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2003년 설립된 서비스나우는 규모 측면에서도 기존 기업용 소프트웨어들 못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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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SaaS 시장에서 이름 꽤나 있는 회사들을 보면 특정 분야 가리지 않고 통하는 제품으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는 곳들이 대부분이다.세일즈포스나 서비스나우 같은 유명 B2B SaaS 회사들은 금융, 유통, 제조,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통할 수 있는 범용 SaaS 제품으로 성공한 대표적인 케이스들이다.하지만 양이 있으면 음도 있는 법, 다양한 분야보다는 특정 업종에 집중하는 이른바 버티컬(Vertical) B2B SaaS 모델로 인상적인 성적표를 받아드는 회사들도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연매출 10억달러 넘는 버티컬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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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로 IT인프라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 업체들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유망 테크 기업들이 등장, 기존 판세를 흔드는 것은 언제부터인가 익숙한 장면이 됐다.클라우드 기반 ID 관리 플랫폼 업체인 옥타도 클라우드발 격변기 속에 중량감을 키워나가고 있는 신흥 테크 기업 중 하나다.2009년 설립된 옥타는 코로나19 상황 이후 클라우드와 B2B SaaS가 기업 시장에서 빠르게 확산되는 상황을 틈타 ID 관리를 대표하는 회사들 반열에 올라섰다.전세계적으로 이미 1만1000개 이상 고객사를 확보했고 2017년 나스닥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