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나우 전체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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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Trend 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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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 이후 원격 및 재택 근무가 확산되면서 보안 업계에서 그 어느때보다 많이 회자되는 용어가 하나 있으니, 바로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보안이다. 제로 트러스트는 기술이라기 보다는 하나의 개념에 가깝다.기업 네트워크가 이미 공격자들로부터 침해를 받았다는 가정하고 보안에 대응하는 것이 골자다. 공격을 받지 않도록 막는 패러다임과는 접근 방식에 차이가 있다. 코로나 19 상황 속에 회사와 집을 왔다 갔다하며 근무하는 하이브리드 워크 환경에 적합한 보안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제로 트러스트와 관련해 주목할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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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기업들 외에 요즘 잘나가는 테크 스타트업이 어디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파일 공유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업체 드롭박스를 떠올리는 이들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 같다.B2C쪽에선 틱톡이나 디스코드, B2B 분야에선 스노우플레이크나 데이터브릭스, 줌, 서비스나우 같은 회사들이 빅테크 기업들에 맞서 중량감을 키우고 있는 유망주들로 꼽힐 가능성이 높다.특히 코로나19 상황 이후 원격 근무가 대세가 된 상황에선 드롭박스보단 줌이나 슬랙 같은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어 모으고 있는 게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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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B2B SaaS판에서 클라우드 기반 워크플로우 플랫폼 업체로 알려진 서비스나우(Servicenow)는 아직은 다소 생소한 회사 중 하나로 꼽힌다.하지만 글로벌 시장을 보면 서비스나우는 시가총액이 현재 기준 1200억달러 규모에 달하는 중량급 B2B SaaS 기업으로 통한다. 회사 가치만 놓고 보면 100년이 넘은 역사를 가진 IBM과 맞먹는 수준이다. 세일즈포스에 이은 또 하나의 대형 B2B SaaS 기업으로 서비스나우를 주목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2003년 설립된 서비스나우는 규모 측면에서도 기존 기업용 소프트웨어들 못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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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SaaS 시장에서 이름 꽤나 있는 회사들을 보면 특정 분야 가리지 않고 통하는 제품으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는 곳들이 대부분이다.세일즈포스나 서비스나우 같은 유명 B2B SaaS 회사들은 금융, 유통, 제조,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통할 수 있는 범용 SaaS 제품으로 성공한 대표적인 케이스들이다.하지만 양이 있으면 음도 있는 법, 다양한 분야보다는 특정 업종에 집중하는 이른바 버티컬(Vertical) B2B SaaS 모델로 인상적인 성적표를 받아드는 회사들도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연매출 10억달러 넘는 버티컬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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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글로벌 B2B SaaS 업체 중 하나인 세일즈포스 시가 총액은 2일 기준으로 2178억달러 규모다.2294억달러인 오라클과 비슷한 수준이다.오라클이 어떤 회사인가.역사와 전통이 있고,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 시장을 호령하는 거대 테크 기업 중 하나다.하지만 투자자들의 세계에서 세일즈포스와 오라클은 비슷하게 대접받고 있다.한 때 세일즈포스 시가 총액은 오라클을 추월하기도 했다.세일즈포스는 1999년 설립됐고 클라우드 고객 관계 관리(CRM), 데이터 분석 및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SaaS 형태로 제공하고…
B2BSaas Service 내 결과
SaaS Story 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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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추상적이기는 한데, 언제부터인가 고객 경험 외에 직원 경험이라는 말도 관련 업계에서 많이 회자되고 있다. 기업들 사이에서 인재를 영입하고 유지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해졌음을 보여주는 장면이 아닐까 싶다. 직원 경험 향상을 기치로 내건 B2B SaaS 회사들 움직임도 활발하다. 유력 회사들은 물론 직원 경험에 초점을 맞춘 스타트업들도 계속 나오고 있다.고용주가 익명으로 진행한 직원 대상 설문조사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인사이트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스타트업 컬처앰프는 2021년 7월 15억달러 가치로 1억 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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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SaaS 판에서 생성AI를 둘러싼 열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어, 지난 번에 이어 이번에도 AI에 대해 얘기해 볼까 한다.최근 협업 B2B SaaS를 넘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영역에서도 챗GPT를 활용하려는 바람이 거세다. 이같은 분위기는 신생 업체들 보다는 빅플레이어들이 주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히 주목된다. B2B SaaS 시장에서 큰 손으로 통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가 비슷한 시점에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 챗GPT 기술을 접목하고 나섰다.마이크로소프트와 세일즈포스 모두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들 중에서도 고객관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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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SaaS 생태계가 다양해지고, 잠재력과 지속 가능성을 갖춘 스타트업들도 늘면서 보안부터 결제까지 B2B SaaS를 지원해 먹고 살려는 회사들이 늘고 있다. 금융도 SaaS 지원 생태계의 한축으로 떠올랐다. SaaS 회사들을 위한 금융 서비스를 표방하는 핀테크 회사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아크(ArcA)도 그 중 하나다. 회사 웹사이트와 테크크런치 등 외신들을 보면 아크는 SaaS 스타트업들을 상대로 대출, 저축, 지출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미 은행들과 벤처 투자 회사(VC)들이 있는데 SaaS 회사들에 위한 별도의 핀테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