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센호로위츠 전체검색 결과
- 게시판 2건
- 게시물 4건
- 1/1 페이지
SaaS Trend 내 결과
-
IT업계에선 곡괭이를 파는 것에 비유되는 비즈니스 모델들이 많다. 성장 잠재력이 큰 분야를 측면에서 지원하는 기술이나 서비스를 사업들을 일컫는다.90년대 말 닷컴 열기가 뜨거웠을 때는 서버나 네트워크 장비 파는 회사들이 곡괭이 장사의 대명사였고 최근 국내외에서 여러 스타트업들이 예전보다 쉽게 창업하고 단기간에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곡괭이를 파는 회사들이 큰 힘이 됐다.곡괭이 장사 모델은 다양한 분야에서 계속 진화하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와 같은 대형 곡괭이 장사를 넘어 최근에는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SaaS Story 내 결과
-
B2B SaaS 기업들이 쏟아지면서 구독 방식으로 소프트웨어를 돈 내고 쓰는 것이 더 이상 어색하게 느껴지지 않는 시대다.정액제 구독에 이어 최근에는 쓴만큼 돈을 내는 종량제 가격 모델(consumption-based pricing)을 적용하는 B2B SaaS들도 늘면서 소프트웨어는 사서 쓰는 것이라는 고정 관념은 많이 무너졌다.하지만 빌링(Billing) 측면에서 보면 SaaS 생태계는 균형이 잡혀 있다고 보기 어려워 보인다. SaaS 제품 자체가 진화하는 속도를 빌링 소프트웨어가 따라가지 못하는 흐름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
-
최근 글로벌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선 B2B SaaS를 둘러싼 흥미로운 논쟁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회사가 성장함에 따라 클라우드 인프라에 들어가는 비용이 B2B SasS 기업들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할 정도로 부담이 될 수 있으니 대안을 고민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한 논쟁이었다.실리콘밸리 유력 벤처 투자 회사인 안드레센 호로위츠 파트너들인 사라 왕과 마틴 카사도가 논란의 불을 지폈다. 이들은 회사 블로그에 올린 글을 통해 B2B SaaS 기업들은 규모가 커지면 퍼블릭 클라우드 대신 자체 데이터센터 모델을 대안으로 검토할 만 하다…
-
B2B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사업의 수입 모델은 서브스크립션(구독)이다. 월정액이나 사용량에 기반해 꼬박 꼬박 반복적으로 비용을 받는 구조는 벤처 투자 회사들이 B2B SaaS 스타트업을 주목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로 꼽힌다.하지만 최근에는 구독료 외에 SaaS 업체들에게 매력적인 수익 모델 중 하나로 부상하는 키워드가 있으니 바로 핀테크다.B2B SaaS 회사들은 핀테크 기업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구독료 외에 추가 수입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커지고 있다는 얘기다.핀테크(FinTech)핀테크는 Finan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