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즈 전체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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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Trend 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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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SaaS 회사들에게도 생성AI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유력 빅테크 기업들은 물론 분야별 전문 SaaS 스타트업들 사이에서도 생성AI를 활용하기 위한 전략이 구체화되고 있다.클라우드 기반 협업 소프트웨어 업체 에어테이블도 최근 에이테이블AI를 선보이고 생성AI 전략을 본격화하고 나섰다.[에어테이블AI 이미지]비 기술자 대상 노코드 생성AI 개발 환경 제공한다에어테이블은 프로젝트 관리를 위한 데이터베이스를 개발할 수 있는 노코드(No-code) 플랫폼을 제공한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도구이면서 온라인 협업 솔루션로서의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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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B2B SaaS에 생성AI를 적용하려는 거물급 회사들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세일즈포스 산하 슬랙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과 합께 협업 플랫폼에 생성AI를 활용하려는 대표적인 회사들 중 하나다.생성AI 바람에 슬쩍 묻어가기 위한 마케팅 전술 아니냐는 시선도 있지만 슬랙은 생성AI에 매우 진지해 보인다. 리디아니 존스(Lidiane Jones) 슬랙 CEO에 따르면 생성AI는 슬랙의 미래를 좌우할 키워드다.[슬랙 GPT 서비스 이미지]생성 AI 중심 플랫폼 업데이트 가속화슬랙은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대화를 요약하고 앱 내에서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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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테이킹 기반 협업 B2B SaaS인 노션이 챗GPT로 촉발될 생성 AI 바람에 올라 타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했다. 노션은 지난해 11월부터 일부 사용자들을 상대로 테스트해온 AI 기능을 모든 유료 사용자들에게 풀었다. 유명 노트 테이킹과 AI의 융합이 기업 업무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지가 흥미로운 관전포인트로 부상했다.[사진: 노션]생산성 및 품질 개선하는 업무 도우미로 포지셔닝노션은 AI 기능에 대해 '생각을 위한 파트너'나 브레인 스토밍 도구라는 메시지를 강조하는 모습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노션 AI는 작성한 텍스트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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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CRM을 앞세워 대표적인 B2B SaaS 회사로 성장한 세일즈포스는 코로나 19 동안 인수합병(M&A)을 통해 사업을 확장하며 몸집을 키웠다. 대표적인 사례가 2021년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플랫폼 슬랙을 277억달러에 인수한 것이다.슬랙 인수로 세일즈포스는 CRM, 마케팅 SaaS를 넘어 협업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놓고 서도 '소프트웨어 제국' 마이크로소프트와 일대일 대결을 벌이는 사이가 됐다.슬랙을 인수할 당시 주변에선 고개를 갸우뚱하는 반응들도 있었지만 세일즈포스는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부각하며 두 회사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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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한국을 찾은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컨퍼런스 현장을 찾은 이들을 상대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들의 미래에 대해 인공지능(AI)과 협력적인(Collaborative) 환경이 핵심이 될 것으로 요약했다.그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도 B2B SaaS 기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스위트인 다이나믹스 365에 이같은 특성을 내재화하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생산성 향상 및 협업 SaaS 플랫폼인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달리 다이나믹스 365는 비즈니스 기능이 핵심이다. ▲마케팅 ▲영업 ▲서비스 ▲재무 ▲공급망 관리 등 부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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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SaaS와 관련해 테크 생태계를 뒤흔들 만한 굵직 굵직한 뉴스들이 부쩍 늘었다. IT 시장 전체에 걸쳐 B2B SaaS 업체들이 구사하는 전술과 보여주는 움직임들이 갖는 영향력이 커졌음을 실감하게 된다.최근 이슈들 중 필자에겐 특히 3가지 사건이 눈에 뜬다. 따로 따로 벌어진 일들처럼 보이지만 업계 판세와 경쟁 구도 측면에서 나름 연결 고리도 있어 보인다.[사진: pixabay]어도비, SaaS 기반 디자인에 미래를 베팅하다먼저 어도비가 SaaS 기반으로 디자인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피그마(Figma)를 무려 200억달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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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SaaS 시장이 확대되고 분야도 다양해지면서 트렌드 변화의 속도가 무척 빠르다.12월도 얼마 남지 않은 지금, B2B SaaS와 관련해 앞으로 주목해야할 중량급 트렌드들은 무엇이 있을까?투자자들과 창업가들에게 의미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 트렌드 정보를 한발 앞서 제공하는 것을 주특기로 내건 익스플로딩토픽(explodingtopics)이 2021년부터 2025년에 걸쳐 SaaS 분야에서 확산될 트렌드를 정리한 글을 보니. 나름 흥미로운 내용들이 눈에 띈다.핵심만 공유해 본다.[사진: Pixabay]여전히 협업 SaaS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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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플랫폼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시장에서 운영체제(OS) 소리를 들을 만큼, 존재감이 커졌다.줌은 이같은 분위기를 틈타 변방의 스타트업에서 일약 테크판의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플레이어어로 부상했고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세일즈포스 등 내로라 하는 대형 테크 기업들도 협업 플랫폼에 쏟아붓는 실탄을 크게 늘렸다.큰 틀에서 보면 협업 시장은 거물급 회사들이 주도하는 판세로 짜여진 듯 보이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스타트업들의 활약도 두드러진다. 에어테이블(Airtable)도 협업 B2B SaaS 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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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상황으로 화상회의와 메신저를 포함하는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도입하는 기업들이 크게 늘었다. 그러다 보니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기업내 협업 플랫폼에서 갖는 지위도 급상승했다. 요즘은 기업내 업무를 위한 운영체제(OS)가 됐다는 얘기까지 들린다.현재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시장 판세를 보면 마이크로소프트 B2B SaaS 모델에 기반한 팀즈, 줌, 그리고 세일즈포스가 최근 인수한 슬랙과 같은 서비스들이 대표주자로 꼽힌다. 줌은 화상회의, 팀즈와 슬랙은 상대적으로 메신저에 초점이 맞춰진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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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 이후 원격 및 재택 근무가 확산되면서 보안 업계에서 그 어느때보다 많이 회자되는 용어가 하나 있으니, 바로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보안이다. 제로 트러스트는 기술이라기 보다는 하나의 개념에 가깝다.기업 네트워크가 이미 공격자들로부터 침해를 받았다는 가정하고 보안에 대응하는 것이 골자다. 공격을 받지 않도록 막는 패러다임과는 접근 방식에 차이가 있다. 코로나 19 상황 속에 회사와 집을 왔다 갔다하며 근무하는 하이브리드 워크 환경에 적합한 보안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제로 트러스트와 관련해 주목할만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