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하는 사람들이 주로 쓰는 업무 툴로는 닥스웨이브(그룹웨어), 이폼사인(전자계약), 경리up다(회계), 플로우(프로젝트관리), 기업용 메신저로는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잔디, 카카오워크, 네이버웍스가 소개됐다. 성과관리 분야에선 클랩, 레몬베이스, 원티드스페이스가 꼽혔다.
일잘러 세미나는 구성원의 소통, 성과관리, 디지털 전환을 고민하는 스타트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세미나에 참석한 스타트업은 각각 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비교해 자사와 가장 잘 맞는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