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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Focus 내 결과
SaaS Trend 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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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B2B SaaS 시장에서 인도 출신 회사들 중량감이 적지 않다는 것은 더 이상 새로운 얘기가 아니다. 프레시웍스 등 다수 B2B SaaS 회사들이 인도에서 창업해 글로벌 시장에서 지분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로열티 관리 플랫폼에 주력하는 캐필러리 테크놀로지스(Capillary Technologies)도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상당한 존재감을 확보한 인도 출신 SaaS 회사들 중 하나다. 사업 확장을 위해 인수 합병에도 대단히 공격적이어서 눈길을 끈다.게임화와 제품 중심 전략으로 차별화캐필러리는 기업들이 고객 충성도를 강화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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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은 B2B SaaS 생태계에서 핫플레이스다. HR 관련 다양한 B2B SaaS 스타트업들이 이미 많이 나왔고 지금도 계속 나오고 있다. HR로 해볼 만한 '거리'들이 그만큼 많다는 의미일 것이다.최근 245만달러 초기 투자를 유치한 크루(Crew)도 HR에 최적화된 SaaS로 도전장을 던진 케이스다.[크루 서비스 화면]HR은 팀 플레이다...CRM 요소 필요크루는 HR, 특히 채용(recruiting) 관련 분야에서 CRM SaaS인 허브스팟(Hubspot) 같은 존재가 되겠다는 것을 것을 비전으로 내걸어 주목된다. HR도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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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CRM을 앞세워 대표적인 B2B SaaS 회사로 성장한 세일즈포스는 코로나 19 동안 인수합병(M&A)을 통해 사업을 확장하며 몸집을 키웠다. 대표적인 사례가 2021년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플랫폼 슬랙을 277억달러에 인수한 것이다.슬랙 인수로 세일즈포스는 CRM, 마케팅 SaaS를 넘어 협업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놓고 서도 '소프트웨어 제국' 마이크로소프트와 일대일 대결을 벌이는 사이가 됐다.슬랙을 인수할 당시 주변에선 고개를 갸우뚱하는 반응들도 있었지만 세일즈포스는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부각하며 두 회사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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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를 입력하면 거기에 맞는 오리지널 사진이나 영상, 텍스트를 만들어 주는 이른바 생성(generative) AI에 대해 많은 분들이 들어 봤지 않을까 싶다.미디어들에 노출되는 것만 보면 요즘 AI 판에서 최대 이슈는 누가 뭐래도 생성 AI다. 국내외 테크 미디어에서 생성 AI를 부각하는 뉴스들이 쏟아지고 있다. 또 텍스트, 이미지부터 소프트웨어 코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생성 AI 서비스들이 등장했다.최근 나오는 생성 AI 서비스들을 보면 단순히 재미 삼아 쓰는 수준은 뛰어 넘었다. 기업들이 업무용으로 쓸 수 있는 서비스들도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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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B2B SaaS를 수십 개, 많 게는 수백 개씩 쓰다 보니 여기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해주는 것을 주특기로 하는 SaaS 지원 산업의 판도 커졌다. 기업들이 SaaS를 보다 잘 쓰게 해주거나 SaaS를 쓰는데 따르는 위험을 줄이도록 돕는 스타트업들에 벤처 투자 회사(VC)들 자금이 계속 투입되고 있다.SaaS 비용 관리 서비스도 VC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영역이 됐다. 기업들이 SaaS를 점점 많이 쓰다 보니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을 효과적으로 파악해 줄일 건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체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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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SaaS를 수십개씩 쓰는 기업들이 늘면서 보안 담당자들 신경이 예민해지고 있다는 얘기가 여기저기서 들린다. 보안 담당자들 입장에선 회사 직원들이 실제로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쓰고 있는지, 이와 관련된 리스크는 무엇인지를 정교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데, 사용되고 있는 SaaS 숫자가 증가하다 보니 이렇게 하는게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이다.SaaS 보안을 주특기로 내건 솔루션들이 최근 부쩍 늘어난 것도 이런 맥락에서 볼 수 있다. 투자를 유치하는 SaaS 보안 스타트업들도 계속 나오고 있다.윙 시큐리티(Wing Secu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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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만 해도 글로벌 기업용 소프프트웨어 업체들은 창업을 하면 홈그라운드에서 어느정도 자리를 잡고 해외는 시간을 두고 지역별로 우선순위를 정해 진행하는 것이 정석으로 통했는데 요즘은 창업한지 얼마 안돼 글로벌 시장으로 바로 확장하는 기업들도 적지 않다.특히 클라우드 기반 B2B SaaS 기업들 사이에선 글로벌 확장 속도는 더욱 빨라지는 양상이다. 지사를 설립하지 않고 서비스만 현지화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는 곳들도 많다. 한국 시장에 진출하는 글로벌 B2B 테크 기업들도 마찬가지다.지사를 세우지 않고 담당자 1~2명이 국내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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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나 케이블TV같은 유료 TV 서비스와 결별하고 넷플릭스 같은 OTT 서비스로 콘텐츠를 소비하는, 이른바 코드 커팅(Cord cutting)은 사람들이 TV를 보는 방식만 바꿔 놓는 것이 아니다. TV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방식에도 근본적인 변화를 몰고 오고 있다.격변 속에 유망 B2B SaaS 스타트업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방송사를 포함한 미디어 회사들이 스트리밍 콘텐츠 서비스를 보다 쉽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B2B SaaS 회사들에 대한 벤처 투자 회사(VC)들 관심도 고조되는 분위기다.인도 업체인 아마기(A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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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에선 곡괭이를 파는 것에 비유되는 비즈니스 모델들이 많다. 성장 잠재력이 큰 분야를 측면에서 지원하는 기술이나 서비스를 사업들을 일컫는다.90년대 말 닷컴 열기가 뜨거웠을 때는 서버나 네트워크 장비 파는 회사들이 곡괭이 장사의 대명사였고 최근 국내외에서 여러 스타트업들이 예전보다 쉽게 창업하고 단기간에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곡괭이를 파는 회사들이 큰 힘이 됐다.곡괭이 장사 모델은 다양한 분야에서 계속 진화하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와 같은 대형 곡괭이 장사를 넘어 최근에는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